괴산자연드림파크로 여행온 조합원입니다
힐링하려고 왔는데 수영장에서 기분만 상하구가네요 안전요원이 어찌나 큰소리로 고객들한테 무한주고 무서운지.. 수영장 이용하는 고객들이랑도 큰소리로 언성이 오고가고..무슨 공산국가에 온기분이 들정도였습니다 이번 한번이 아니라 올때마다 수영장에서 기분상하고 간지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는 수영강사인 여자분이 무섭게 소리소리 지르시더니 이번에는 안전요원 남자분이 그러네요 누구를 위한 수영장인지 교육을 한번 더하셔야될듯 합니다 교육을 다시 하셔야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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