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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면에서 실망이 큰 숙소 개선 건의합니다. 문의 유형   |   숙박

작성자

김지연

날짜

2026-05-24

조회

14

 

아버지가 요양병원을 이용중이셔서 아버지 얼굴뵈러 숙박을 하게되었는데 굉장히 서툰 응대와 서비스로 얼굴을 붉히고 갑니다. 


1. 오전9~15시 이전에 모바일로 사전체크인을 했으면 적어도 최소 15시 이전에 객실 호수를 알았으면 합니다. 사전체크인까지 하고 미리가있어도 약속한 체크인시간 15시를 넘어서 객실호수를 알려주는거 문제 있습니다.

2. 플레이패키지로 숙박 예약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확인하지 않고 수영장사용 방법에 대해 15.000원을 먼저 안내 받았습니다. 보통 객실확인 후 객실에 맞는 안내를 해주는게 정상인데 안내데스크 직원교육은 따로  안하나요? 단순 알바생입니까?

3. 스탠다드 트윈룸 사용으로 아직 어린 자녀의 침대사용이 걱정되어 침상요구를 유선으로 문의하였습니다. 안내데스크로 오면된다고 안내받아 요청하러 갔습니다. 그제서야 트윈배드룸은 침상 추가가 안된다고 다시 안내하는것은 어떻게 받아드려야하나요. 게다가 트윈배드룸은 요를 깔 공간도 없다고 이야기하는것은? 가르쳐주시는건가요? 조언으로 받아드려야하나요? 

4. 루프탑 수영장과 그외시설 이용시간 개선합니다. 체크인은 15시 짐풀고 준비하면 15시 30분 전후입니다. 그런데 시설정비시간은 16시~17시 입니다.(수영장, 루프탑, 볼링장 모두) 체크인 시간과 시설 이용시간이 전혀 맞지않습니다. 이러한 운영시간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아버지가 요양병원을 사용하고 계셔서 들린 로움호텔이지만 
안내데스크에대한 교육이 전혀 되어있지 않고 실망이 큰 여행이었습니다. 이런 방식이라면 재방문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서울에서 괴산까지 자연드림 보고 갔지만 실망이 큰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안내데스크의 안내 및 서비스는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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